회의소 소개

농업회의소란?

농어업회의소 설립목적

  • 농어업회의소 설립으로 민관 농정 거버넌스 실현
  • 범농업계의 단일창구로 공식적인 농정 파트너십 형성
  • 농어업인․농어민단체 의견을 종합․조정하여 농업정책에 반영

⇒ 선진국형 민관협치 실현 및 농정 추진체계의 효율성 제고

‹ 참고 ›

2021년 현재 전국에 41개소(광역2, 시군39) 설립·운영 중

  • 기존(7개소) : 강원평창, 전북진안, 전북고창, 전남나주, 경북봉화, 경남거창, 경남남해
  • 15년(5개소) : 광역(충남도) 시군(충남 예산, 전북 완주, 경북 의성, 경남 고성)
  • 16년(6개소) : 광역(제주도) 시군(경기 화성, 충남 아산·당진·논산, 전남 담양)
  • 17년(6개소) : 경기 평택, 충북 괴산, 충남 서산, 충남 금산, 전북 익산, 경북 영덕
  • 18년(5개소) : 강원 춘천, 충남 부여, 전북 장수, 경북 고령, 경북 경주
  • 19년(5개소) : 강원 속초, 강원 양양, 충남 홍성, 전북 김제, 경남 의령
  • 20년(5개소) : 경기 안성, 경기 김포, 강원 양구, 충남 서천, 충남 태안

※ 강원 정선·횡성은 자체 설립, 충남 논산시는 충청남도 자체 선정